
투자자부터 로스쿨 교수까지: 여러 AI 페르소나 패널의 검토와 그 이후의 결정
17개 페르소나 라운드테이블을 두 번 돌렸다. 사업 트랙은 거의 전량 폐기했고 안전 설계 트랙은 스펙에 문자 그대로 남았다. 그 기준이 조언의 품질이 아니라 정체성이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연재 책 6화

17개 페르소나 라운드테이블을 두 번 돌렸다. 사업 트랙은 거의 전량 폐기했고 안전 설계 트랙은 스펙에 문자 그대로 남았다. 그 기준이 조언의 품질이 아니라 정체성이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연재 책 6화

처음엔 그냥 인터랙티브 교육 도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답 없는 영역과 LLM의 동조 성향을 지나며 이름은 라벨이 아니라 안전장치가 됐다. 연재 책 5화

빈자리가 정말 빈지 가까운 것들을 옆에 놓고 봤다. Khanmigo·Replika·Brilliant와 어디서 갈리는지, 철학 챗봇과의 경계는 왜 흐린지. 연재 책 4화
17개 페르소나 라운드테이블을 두 번 돌렸다. 사업 트랙은 거의 전량 폐기했고 안전 설계 트랙은 스펙에 문자 그대로 남았다. 그 기준이 조언의 품질이 아니라 정체성이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연재 책 6화
처음엔 그냥 인터랙티브 교육 도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답 없는 영역과 LLM의 동조 성향을 지나며 이름은 라벨이 아니라 안전장치가 됐다. 연재 책 5화
빈자리가 정말 빈지 가까운 것들을 옆에 놓고 봤다. Khanmigo·Replika·Brilliant와 어디서 갈리는지, 철학 챗봇과의 경계는 왜 흐린지. 연재 책 4화
좁히고 덜어낸 끝에 남은 것을 어느 카테고리에도 넣을 수 없었다. 교육이라기엔 정답이 없는데, 하버드에서 하던 것도 같은 것이었다. 빈자리가 기회인지 함정인지. 연재 책 3화
AI로 도덕을 가르치려 할 때 먼저 한 건 빼는 결정이었다. 트롤리 하나로 좁히고 구독·유형화·K-12·전문 윤리를 미룬 이유. 연재 책 2화
미드 The Good Place의 트롤리 장면에서 시작된 6년짜리 질문. 정답 없는 영역에서 AI가 사람을 덜 확신하게 만드는 배움을 만들 수 있을까. 연재 책 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