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트는 어디서 처음 틀렸나: 평가가 주장 단위까지 내려가다
주장(claim) 단위로 내려가 답에 영향 준 오류 구간을 표시하는 DRIFT와 TELBench를 읽는다. 유해 구간 찾기는 절반까지 올라왔지만 첫 오류는 ~20%에서 막힌다. 시리즈 4부, 마지막

주장(claim) 단위로 내려가 답에 영향 준 오류 구간을 표시하는 DRIFT와 TELBench를 읽는다. 유해 구간 찾기는 절반까지 올라왔지만 첫 오류는 ~20%에서 막힌다. 시리즈 4부, 마지막

커스텀 에이전트를 평가하는 세 편(MAST·AgentRx·DRBench)을 방법론 중심으로 읽는다. 실패를 부를 어휘, 틀린 자리를 짚는 법, 내 데이터를 닮은 시험대. 연구실 규모를 빌더가 어떻게 골라 빌리나. 시리즈 3부

정답률 1등이 효용 점수 꼴찌가 되는 high-score illusion에서 시작해, 평가가 왜 과정으로 내려가는지와 일곱 편의 방법론 지형도를 깐다. 시리즈 1부
주장(claim) 단위로 내려가 답에 영향 준 오류 구간을 표시하는 DRIFT와 TELBench를 읽는다. 유해 구간 찾기는 절반까지 올라왔지만 첫 오류는 ~20%에서 막힌다. 시리즈 4부, 마지막
커스텀 에이전트를 평가하는 세 편(MAST·AgentRx·DRBench)을 방법론 중심으로 읽는다. 실패를 부를 어휘, 틀린 자리를 짚는 법, 내 데이터를 닮은 시험대. 연구실 규모를 빌더가 어떻게 골라 빌리나. 시리즈 3부
정답률 1등이 효용 점수 꼴찌가 되는 high-score illusion에서 시작해, 평가가 왜 과정으로 내려가는지와 일곱 편의 방법론 지형도를 깐다. 시리즈 1부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의 6가지 패턴(Supervisor / Sequential / Hierarchical / Network / Swarm / Map-Reduce)을 1차 자료 기반으로 정리. 각 패턴의 토폴로지와 적합 task, production에서 패턴 선택 의사결정 기준.
Anthropic은 멀티 에이전트가 90.2% 향상을 만든다고 보고하고, Cognition은 'Don't Build'를 권한다. 두 진영의 1차 자료를 정면 비교해 single vs multi 의사결정 기준을 정리.
쪼갠 에이전트를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네 가지 구조를 살펴보면서 'LLM 스웜은 사실 스웜이 아니다'라는 회의적 논문 한 편을 함께 본다. 결국 구조 선택은 가격에 끌려간다는 게 결론. 시리즈 2편.
2026년 논문들이 에이전트를 쪼개는 다섯 가지 방식을 한자리에 놓고 본다. Role·Skill·Judge가 같은 개념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는 점, 그리고 시간축 연구가 거의 비어 있다는 점이 따라 나오는 결론. 시리즈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