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 & 경제
어디에도 안 맞는 걸 만들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카테고리 지도의 빈자리
좁히고 덜어낸 끝에 남은 것을 어느 카테고리에도 넣을 수 없었다. 교육이라기엔 정답이 없는데, 하버드에서 하던 것도 같은 것이었다. 빈자리가 기회인지 함정인지. 연재 책 3화

좁히고 덜어낸 끝에 남은 것을 어느 카테고리에도 넣을 수 없었다. 교육이라기엔 정답이 없는데, 하버드에서 하던 것도 같은 것이었다. 빈자리가 기회인지 함정인지. 연재 책 3화

AI로 도덕을 가르치려 할 때 먼저 한 건 빼는 결정이었다. 트롤리 하나로 좁히고 구독·유형화·K-12·전문 윤리를 미룬 이유. 연재 책 2화

미드 The Good Place의 트롤리 장면에서 시작된 6년짜리 질문. 정답 없는 영역에서 AI가 사람을 덜 확신하게 만드는 배움을 만들 수 있을까. 연재 책 1화
좁히고 덜어낸 끝에 남은 것을 어느 카테고리에도 넣을 수 없었다. 교육이라기엔 정답이 없는데, 하버드에서 하던 것도 같은 것이었다. 빈자리가 기회인지 함정인지. 연재 책 3화
AI로 도덕을 가르치려 할 때 먼저 한 건 빼는 결정이었다. 트롤리 하나로 좁히고 구독·유형화·K-12·전문 윤리를 미룬 이유. 연재 책 2화
미드 The Good Place의 트롤리 장면에서 시작된 6년짜리 질문. 정답 없는 영역에서 AI가 사람을 덜 확신하게 만드는 배움을 만들 수 있을까. 연재 책 1화